진보적인 디자이너들은 이미 고객 및 잠재 고객에게 디자인을 전달할 때 게임 환경의 인터랙티브 경험이 주는 매력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에픽게임즈 에코시스템 툴 간의 새로운 상호운용성을 통해 이러한 경험을 제작하는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트윈모션에서 디자인을 만들고, 언리얼 엔진으로 익스포트하여 정교하게 다듬은 뒤, 이 환경을 포트나이트 언리얼 에디터(Unreal Editor for Fortnite, UEFN)로 가져와 워크스루로는 불가능한 방식으로 디자인을 선보이는 게임화된 경험을 제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트윈모션과 언리얼 엔진을 이미 리얼타임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하고 있다면, UEFN과 새롭게 통합함으로써 한 단계 더 나아가 프로젝트를 맞춤형 게임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잠재 고객에게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업계의 두 선두 주자인 헤더윅 스튜디오(Heatherwick Studio)와 와니메이션(WANIMATION)은 UEFN을 사용하여 건축 디자인을 게임화된 경험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게임화된 경험은 영감을 주고 몰입도를 높이며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언리얼 엔진 블로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여러분의 트윈모션 디자인으로 직접 시도해 보세요.